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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가음합창단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2월 7일 토요일 3시 가족,지인,내빈들을 모신 가음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는 아이디어를 내고 전 단원이 자발적으로 일을 분담한 덕분에 넘 행복하게 마쳤다.가음아트홀 한쪽 벽면엔 수채화,자수,서예,도자기,사진,민화,소공예와 같은 단원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2시 30분이 되자 손님들이 서서히 도착하기 시작한다.공연시작 5분전 가음합창단의 지난 사진 영상을 시작으로 1부의 막이 올랐다.공연은 합창 외에도 단원들의 특기를 살린 전통가곡, 시조창, 시낭송, 대금, 바이올린, 팬플룻 중주, 중창, 독창이 펼쳐졌고 2부는 관객 모두에게 꽝이 없는 경품추첨 그리고 축하 케이크 커팅식이 이어졌다.앰프에서는 분위기 있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다.과일,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누며 담소를 즐기는 저마다 얼굴에 화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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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가음어린이중창단의 동요발표회 사진모음 제3회 가음어린이중창단의 동요발표회를 감동속에서 잘 마쳤다.이제 1,2,3학년이 된 어린이들이다.독창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음정,소리,리듬이 불안하던 아이들이 3회를 거듭하면서 점차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니 흐뭇해진다.아직 화음을 맞추는 음감과 발성, 리듬감이 약해 합창을 하기까진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자신의 동요를 찾아내고 그 노래를 무대 위에서 즐길줄 아는 모습이 많이 발전했다.또 리듬감은 타고나는 것이기도 한데 박자를 못 맞춰 많이 힘들어하던 아이가 이번 3번째 무대에선 결국 크게 실수없이 잘 해냈다. 어린 아이들이 어른에 비해 교정이 조금 더 쉬운걸 보면 어릴때가 매우 중요한 것 같다.예쁜 노랫말의 동요 독창과 합창을 번갈아 노래하다보니 아이들의 사회성과 배려가 많이 좋아지고있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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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가음어린이중창단은 동요발표회 피아노 발표회 가음아트홀 대관으로 만나게 된 음악학원장 제자의 부탁으로 시작된 아이들과의 첫 만남 이후 어느새 세번째의 동요 발표회를 가지게 되었다.아직 소리와 박자 등 음악적으로 많이 부족하지만 밝고 신나게 자신의 소리를 관객 앞에서 마음껏 뽐낼 수 있는것만으로도 큰 박수를 보낸다.3회 모두 참여하는 아이들은 처음 참여하는 아이들에 비해 많이 발전한 것이 눈에 띈다.자신이 선택한 동요를 부모님들 앞에서 독창으로 부르는것 또한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아이들 지도가 정말 어렵고 힘이들지만 학교생활에서도 무대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들을 바라 보면서 아이들의 장래가 보이는 것 같아 큰 보람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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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금새라도 눈이 내릴것만 같은 뿌연 하늘이 안개처럼 펼쳐져 있다.동지가 지난 날씨치곤 그다지 춥지 않은것이 따뜻한 남쪽나라에 사는 덕분일게다.집 주변 산책로를 걸어가다 안간힘을 다해 작은 나뭇가지에 매달려있는 마지막 잎새를 만났다.파르르 떨고있는 저 마지막 나뭇잎과 많이 닮아있는 우리 인생이다.외투속에 얼굴을 넣고 산책하려니 뇌가 신체의 자동차를 타고 걷는 기분이다.뭘 느끼고 생각하고 있는지를 찬찬히 들여다보는 이 시간...베토벤이나 슈베르트가 홀로 걸었던 숲길의 산책도 그러했을까! 그들의 음악적 고뇌가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듯 하다.숨었던 햇빛이 나오며 거리를 반짝이고 있다. 한동안 잘 가지 않던 개천가로 방향을 틀었다. 몇 해전 한 여름날 맑은 개울을 엄마와 함께 걷던 산책길이다.맑은 물가를 보면 소녀처.. -
내려놓기 나이가 들어가면서 참 감사한 것은 밖으로 향한 명예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안으로 향한 자신의 본질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된 것이다.30여년간 합창을 지도해오면서 끊임없이 'Why'를 질문해왔다.내가 음악을 지금까지 하게 된 이유를 돌아보니 직업으로서가 아니라 합창치료로서 도움을 주고 싶었던 것 같다.단원들의 마음을 살펴 그에 맞는 곡을 선택하고 없으면 편곡하게 된 것들도 다 그 이유이다.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단원 이라는 사실...2002 합창올림픽에서 두 종목의 은메달을 받기 전까지만 해도 난 늘 갈급해서 전국을 누비며 배우려고 애를 썼던 모습이 떠오른다.지휘에 확신이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올림픽 이후 난 모든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자유로워졌다.넘 감사하다.창원교원합창단은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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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참 스승상' 시상식 축하공연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가음합창단의 경남 '참 스승상' 시상식 축하공연을 다녀왔다.교총회관 강당이 리모델링을 해서 멋지게 바뀌었지만 방음장치와 난방으로 인한 건조한 상태에서 마이크 없이 노래하려니 힘든 기색이 역력하다. 또 사정에 의한 결석이 생겨 이번엔18명만이 연주에 참여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의 얼굴엔 미소가 피어오른다. 자신감이 많이 오른 것이다.마치고나니 작년보다 많이 발전했다는 칭찬을 해주신다.감사하게도 내년 이은상 학술발표회 축하공연도 가음합창단이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새로운 이은상 작시 곡을 준비해야하니 무거운 마음이지만 단원들이 넘 행복해하니 나도 즐겁다.다음주부터는 가음합창단의 가족초청 음악회 준비가 시작된다.합창 뿐 아니라 각자의 재능을 발휘한 공연, 전시, 식사가 함께해 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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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 이은상 학술발표회 축하공연 어제는 광복80주년 기념 노산 이은상 학술발표회에서 가음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있었다.한달전에 이 공연이 결정되었기에 심적 부담이 큰 상태였지만 오래전 음악 교과서에 실려있었던 이은상 작시의 가곡들을 살펴보니'가고파, 동무생각, 그집앞, 고향생각, 그리움, 옛동산에 올라 ...' 등 어린시절 추억을 떠오르게하는 가슴 뭉클한 곡들이 참 많았다.그래서 결국 '가고파' 1곡외에 다른곡으로 '동무생각-옛 동산에 올라-그리움'을 메들리 합창곡으로 편곡해 불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가고파는 일찍부터 연습을 시작했지만 메들리 합창곡은 편곡부터 연습까지 한달만에 완성해서 공연까지 하게된 것이다.그런데 단원들의 노래하고싶은 열망은 실로 대단했다.진짜 간절히 하고싶은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인지 열정이 예전과는 다르다.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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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밖의 가을 오랜 제자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아파트를 나서는데 예쁜 가을이 눈 앞에 펼쳐진다.붉은 단풍들이 떨어지지 않으려 힘겹게 붙어있는 모습이 애처롭다.노오란 은행잎이 햇살에 반짝이는 거리를 걷다보니 저만치에 가음아트홀이 보인다.귓가엔 뮤지컬 선율이 계속 맴돌고 ...가을 햇살이 이렇게도 빛났던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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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원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정기연주회의 여운이 아직 귓가에 맴돌고 있다. 피곤하면서도 잠들지 못하는 것은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화요일의 모든 기억들이 너무도 생생하기만 하다.무대 단쌓기, 음향감독님과의 총 리허설 중 틈새를 놓치지 않고 인생샷을 찍었던 사진들이 계속 밴드에 차곡차곡 올라오고 있다.인원이 26명 밖에 안되는데도 늦게 합류하신 분들이 많아 준비과정이 유달리 힘들었던 13회 정기연주회다.하지만 삐걱거리던 모습들이 화합을 위한 강한 열망과 노력으로 다시 뭉쳐지면서 예전과는 디른 찐단원의 모습들로 변해가고 있다.전 단원이 주인공인 만큼 이번 연주회는 사회, 안무, 뮤지컬까지 모두 선생님들이 직접 맡았고 연주곡도 부르고 싶어하는 추천곡들로 구성되었다.무대는 1부에서 3곡의 가곡과 동화 감성을 자극하는 편곡 '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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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음합창단 가을 연주여행 오늘 가음합창단은 야유회겸 함안 '입곡공원' 주변 산책후 단원의 고향집 앞마당에서 우리들만의 음악회를 가졌다. 가을 연주여행이다.11월의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모인 선생님들은 동심으로 돌아간것 마냥 해맑은 얼굴이다.먼저 도착한 몇 분의 초청 연주자들이 튜닝을 하고있고 우리가 도착한 앞마당에는 모과, 감, 고추, 밤들이 식탁에 놓여있다. 완연한 가을의 향기다.관객인 동시에 연주자가 된 우리들은 타 연주자들과 인사를 나눈 후 사회와 함께 음악회를 시작했다.합창, 시낭송, 하모니카, 바이올린, 팬플룻, 오카리나, 플룻연주가 어우러진 40여분간의 공연이었는데 연주를 안할땐 뜰에 앉아서 서로의 공연을 지켜보며 열렬하게 응원하는 모습들이 정겹기만 하다.드디어 점심식사 시간이다. 갓 배달된 맛있는 도시락과 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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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창원교원합창단 정기연주회 초대 제13회 창원교원합창단 정기연주회에 초대합니다. 따뜻하고 훈훈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일시와 장소는 11월 18일 화요일 오후 7시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인데요 자유석이니만큼 많이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https://youtube.com/shorts/y-zHHQT9acE?si=3tjkv9-RaI2dKxY_ 보도자료https://www.gne.go.kr/pr/user/bbs/BD_selectBbs.do?q_bbsSn=1509&q_bbsDocNo=20251104095633984 경남교육홍보관 www.gne.go.krhttps://v.daum.net/v/20251104223508952 풍성한 하모니로 교육 울림 가득교육과 예술이 어우러진 '제13회 창원교원합창단 정기연주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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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회 창원합창대축제 공연을 마치고 창원특례시합창제 첫째날 금요일 공연을 성황리에 잘 마쳤다.이번 연주회는 특성이 비슷한 두그룹이 연합합창단을 구성해서 발표하는 음악회였기에 화합의 의미가 크다.그래서 창원교원합창단과 경남교원합창단이 함께한 이번 공연은 그야말로 뜻깊은 시간이었다.비록 화요일 한번의 만남만 가지고 금요일 공연에 임했기에 부족한 부분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웅장하고 아름답게 잘 마무리 되었다.무대 뒤에서는 파트별, 개인별 사진찍기에 한창이고 첫 출연 하신 선생님께 두번째 출연이라 자랑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보인다.마치 정기연주회를 마친 분위기랄까! 하하하 새로운 도전을 즐기시는 선생님들의 표정은 피곤해보이면서도 즐거워 보인다.또 하나의 추억이 만들어진 것같다.무엇보다 음악감독이자 창원합창연합회 회장인 최민성선생님과 내가 원 팀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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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남권 '인생나눔교실 대화의 발견' 창원행사 성황리 마무리 2025 영남권 '인생나눔교실 대화의 발견' 창원 행사가 오늘 오전 가음아트홀에서 열렸다.잔잔한 배경음악 속에서 손님을 맞이하는데 명단을 보니 31분 정도 등록하신 것 같다.문아트컴퍼니 과장님께서 오시는 분마다 커피숍에서 주문한 음료를 일일이 나눠드리며 좌석으로 안내를 하고 계신다.이번 참석자들은 남녀 연령대가 다양할 뿐 아니라 일본인 여성들도 네분이나 참여해 다문화까지 다루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프로그램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자면,1. 대화의 발견 프로그램 소개2. 9분의 퍼실리데이터 소개, 3. 대화의 발견이란?4. 대화의 주제 미리 보기5. 아이스 브레이킹 '풍선 게임'두 그룹이 손을 잡고 둥글게 서서 어깨와, 머리, 발을 사용해 풍선 떨어트리지 않기6. 대화의 원칙 설명(토킹스틱)가. 1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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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아이들 교직생활 36년 중 34년간을 고등학교에서 근무했던터라 초등생과 만남은 힘들 것 같았다.그런데 융합 수업으로 만났던 장천초 5학년과의 만남은 수업준비로 힘은 들었지만 맑은 눈동자의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이었다.그러다 작년 5월 가음어린이중창단을 제자의 권유로 창단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지도해보지 않았던 동요 독창 발표와 율동을 지도하려니 성인합창단 지도의 3배 이상 노력이 들어가 가음아트홀에서 두번의 연주회를 마치고 결국 중단을 할 수 밖에 없었다.김해지역아동센터 수업이 끝나가는 9월 무렵 제자를 통해 아이들이 다시 노래를 하고싶어 한다는 연락이 왔다.그렇다면 10월부터 다시 시작해보자고 했더니 부모님들이 회비를 9월초부터 미리 입금해주시는 것이었다.놀라웠다.아이들이 이 모임을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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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음아트홀 대관] 9월 라에뮤영유아클래식 콘서트 추석을 맞아 9월엔 '소리야 놀자' 프로그램으로 25현 가야금, 판소리, 한국무용까지 다채롭게 펼쳐졌다.이번달 공연을 보러 가음아트홀로 들어오는 아이들의 모습은 한복이다.1.2회 연주회엔 손님이 20명 이내였는데 마지막 3회엔 조부모님들 까지 오시면서 50여명으로 늘어났다.1인당 3만5천원인 비싼 유료 티켓임에도 불구하고 아기를 안고 음악회를 보러오는 젊은부부 단골들을 보면서 MZ세대에 맞게 인스타와 네이버로 관객을 모으는 젊은 사업가의 지혜에 다시한번 탄복하게 된다.계절에 맞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짜고 연주자를 초빙하며 예술 융합활동과 함께 해설까지 하는 라에뮤의 젊은 대표를 보면서 많이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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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나눔교실 기획사업 '대화의 발견' 창원지역 참가 신청 올해 인생나눔교실 멘토링 30차시의 수업이 많은 배움속에서 끝이났다.특히 가음아트홀에서 5명을 대상으로 한 15차시의 브레인 뮤직 시간은 앞으로 자격증 과정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험수업이었기에 내겐 무척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결과는 대성공이다.뇌파측정을 시작으로 브레인트레이닝과 예술활동을 접목해 루틴으로 정착시키는 과정이었는데 멘티들의 건강과 정서적으로 많은 변화가 나타나 매우 긍정적이다.남편과 함께 경쟁이 치열했던 인생나눔교실 영남권 멘토에 신규로 선정되어 참 감사하다.덕분에 남편은 인문학으로, 나는 브레인 뮤직으로 각자의 원하는 수업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아트컴퍼니를 통해 지원받으며 할 수 있었다. 퇴직 후 멘토로 활동하는 것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조별로 한 달에 한번씩 갖는 멘토, 튜더의 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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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가음합창단 가음합창단은 모집 홍보를 하지않는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스스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다.그렇게 모인 단원들이라 넘 따뜻하고 배려가 넘치는 우리 가음합창단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최고다.김동진 가곡 가고파를 부르고 싶어하는 선생님들을 위해 남자 단원이 작아 어려움이 있어 그에 맞춰 음정을 조금 낮추고 부르기 쉽게 SAB 악보로 다시 만들었다.힘든 일이지만 단원들이 부르고싶어하는 노래들을 편곡하는 일이 이제 일상이 되었다.이번주엔 기본으로 준비한 과일 외에도 해물파전, 커피, 당근전을 들고오셔서 그야말로 파티의 시간이었다.10월엔 연주를 곁들인 소풍계획을 단무장님이 발표하신다. 참 편안하고 힐링이 넘치는 가음합창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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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음아트홀 대관] 8월 라에뮤 영유아클래식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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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뮤직 수업 5명 소수정예로 하는 '브레인뮤직' 수업이 어느덧 10차시를 달려가고 있다.개요는 뇌감각 깨우기, 뇌 유연화, 뇌 정화, 뇌 통합, 뇌주인 5단계에 맞춘 21일 뇌체조 루틴과 함께하는 창의예술활동 수업이다.사전 뇌파측정 후지금까지 한 21일 브레인트레이닝 뇌체조는두뇌를 활성화 시키는 뇌체조인지기능 향상 뇌체조 근육향상을 위한 뇌체조이제 5차시만 남겨두고 있다.그동안 생각만 간절했지 감히 시도조차 못해봤던 '브레인 뮤직' 수업마지막 15차시에는 참여자들의 뇌파측정을 하게되는데 좌우뇌의 변화와 인지강도가 어떻게 변했을지 사뭇 궁금해진다.매주 뇌체조 인증 다이어리를 제출하게 하는데 읽어보면 감동이 아닐 수 없다.참여하신 선생님들이 처음에 비해 에너지가 생기고 밝은 표정과 평온함이 그윽하다.아픈곳들이 줄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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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음아트홀 대관] 7월 라에뮤 영유아 클래식 콘서트 https://youtube.com/shorts/ICaMrucK4HA?si=GyWIgC2S-4TBnQcAhttps://youtube.com/shorts/4IW5Fl4CgEg?si=8R88Kzm6rpbUEy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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